|
혁신전략추진단은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 경영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사장을 단장으로, 경영부사장을 부단장으로 인력·조직 효율화반, 재무·자산 관리반, 경영 효율화반으로 구성됐다.
인력·조직 효율화반은 직무급을 확대 도입하고 직무 시스템을 고도화 하는 등 성과중심 조직 운영과 효율적 인력 관리를 위한 방안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재무·자산 관리반은 공사의 부채비율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인 40% 이내로 지속 관리하고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는 등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출자회사에 대한 위탁비 관리 기준을 고도화하는 등 출자회사의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도 검토·시행할 계획이다.
경영 효율화반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경영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사옥 운영 효율화, 복지제도 합리화 등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민간 부분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대상 ESG경영 컨설팅 확대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박성현 사장은 "이번 혁신전략 추진단은 공사의 경영 주요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혁신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히며 "성공적인 혁신전략 추진단 운영을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에 적기 대응할 뿐만 아니라, 국민과 상생발전하는 스마트 종합항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