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은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하재영, 라이프앤페이지'를 쓰신 하재영 작가님의 북토크가 열리고 29일에는 '미술에게 말을 걸다/이소영, 카시오페아'를 쓰신 이소영 작가님과 만날 수 있다.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는 삐뚤어진 욕망의 시대에 집이 갖는 본질적인 가치를 깨닫게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고 있으며, 이 시간을 통해 '집은 나에게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하고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미술 칼럼니스트이자 아트 컬렉터인 이소영 작가님은 '미술과 친해지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해 주면서 '나만의 미적 취향을 찾는 방법' 등 재미있고 솔직하게 미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예정이다.
하재영 작가님의 북토크는 현재 참여자 접수중이며, 이소영 작가님 강연회는 오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