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에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5.7% 증가한 469억원, 영업적자는 3억원이다”며 “올 1분기부터 위드코로나로 의약품 원료에서 매출과 수익성 회복요인이 발생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증가된 신규 공장 관련 감가상각비와 고정비에 최근 원료비, 유틸리티 비용 급등에 따라 영업적자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예상했다.
그는 “수출 비중이 높아 원가상승분을 상쇄하는 효과가 일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설비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1700억원대 매출을 고려하면 현재 순차입금은 올해 1분기말 1070억원에 이어서 재무구조는 비교적 안정적”이라 평가했다.
하 연구원은 “현재 시가총액이 1500억원대에 불과하며 단기 적자발생에 따라 과도하게 하락한 부분이 있다”며 “주식투자 관점에서는 실제 영업 흑자전환이 필요하고 2023년까지 다소 장기적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2023년 상반기쯤에 좋은 투자 기회가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