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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소비재, 뷰티미용 등 10개 기업으로 구성된 개척단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태국 방콕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유망 바이어와 1대1 수출, 합작 및 투자 등 현지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과 MOU도 체결한다.
특히 개척단은 태국·말레이시아 등 현지 방문을 통해 산업동향을 파악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진출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흥규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적극적인 사전·사후마케팅을 본격화해 코로나 이후 경직돼 있는 국내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신흥시장을 개척하고 지역 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