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남동의 배수갑문을 방문한 이 시장은 “영농인과 지역주민의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부서와 함께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대부해양본부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부해양본부는 신속한 행정업무 처리와 민원편의를 위해 2015년 1월 설치된 사업소로, 1본부 2개 과로 구성돼 대부도 내 건축행정과 식품위생 인·허가업무 및 어업인을 위한 해양수산 업무, 해양개발을 위한 각종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배려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대부도가 해양관광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