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컴퓨터 첫걸음, 스마트폰 기초, 컴퓨터 활용, 최근 식당 등에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키오스크 체험 등 컴퓨터 기초 및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하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법 강의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디지털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교육은 7월 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수강을 원하는 어르신은 가까운 동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원하는 교육 받을 수 있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디지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정보화 교육 및 디지털 체험기회를 통해 자신감 있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