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할 것”이라며 “태양광 사업은 판가 인상과 운임, 비철금속가격 하락 등 비용 하락 요인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중장기 미국은 자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Value Chain)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는 점은 여전 향후 태양광 사업 육성법안(SEMA) 통과를 통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화솔루션의 성장 기반이 확보될 것“이라 덧붙였다.
그는 “한화솔루션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9% 증가한 1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2% 감소한 1529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비용 하락 요인도 충분하다”며 “태양광 사업이 흑자 전환할 때 주가는 재평가될 것이며 기술 우위와 미국 시장 중심 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