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건 신고…국내 첫 사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2010011841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6. 22. 00: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HEALTH-MONKEYPOX/ <YONHAP NO-1975> (REUTERS)
원숭이두창 검사 용기. /로이터 연합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22일 “전날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건 신고돼 진단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의심환자의 진단 검사가 나오는대로 별도 브리핑을 개최해 조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숭이두창은 아프리카 지역에서 풍토병이 된 바이러스로, 지난달 7일 영국에서 첫 발병 보고가 있고 난 뒤 세계 각국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원숭이두창의 국내 유입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해당 질병을 2급 감염병으로 지정한 상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