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21일 오전 10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2개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첫 강의는 ‘코로나가 우리 아이들에게 끼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김은지 마음토닥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 두 번째 강의는 이종하 고려대 안산병원 교수가 ‘코로나 시기를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학부모와 아이 모두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하는 한편,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