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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당선인은 이날 오전 10시 인수위 출범식을 마치고 낮 1시 30분쯤 용인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20여명의 기자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당선인은“적극행정이 중요하다”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용인시 공무원의 울타리가 되겠으나 불법과 유착은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시정 슬로건에 대해서는 용인시의 브랜드화 측면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민원으로 인한 표류하는 행정은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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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당선인은 “나는 기자 출신이고 치밀한 성격으로 토씨 하나만으로도 ‘아’ 다르고 ‘어’ 다를 수 있다”면서 “반드시 팩트체크에 따른 검증 보도의 건전한 비판은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450여개 공약에 대한 메니페스토에 대해서는 인수위에서 방침을 정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