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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사의 이번 백미 기탁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제8회 순국선열 군·경 합동추모 및 영상대재와 함께 진행됐다.
백운사는 또 관내 보훈단체에도 쌀 108포를 별도로 지원 했다.
백운사 법진 주지 스님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귀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백운사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