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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양시장직 인수위에 따르면 자문위원은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전문적인 사항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하여 임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박용근 위원장은 정인화 시장 당선인과 협의해 인수위원회의 취약기능을 보강한다는 차원에서 산업분야, 관광분야, 농업분야 등 7개 분야 전문가들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향후 자문위원들은 인수위원들과 관련분야의 업무를 협의해 인수위원회 성과물로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임명된 자문위원은 △체육분야 정시화(광양시 체육회장), 박종선(광양시 장애인 체육회 상임부회장) △산업분야 손효열(전 광양보건대 총장), 김성수(순천 제일대교수) △관광분야 : 이영석(컬처 메이트 대표), 장재규(감성공간그룹 대표) 이강식(전 국가공무원) △문화예술분야 박동열(전 광양예총회장), 이혜경(전 한미 선교무용단) △항만물류분야 : 김경찬(스타인벡 본부장), 이권익(아르고 마린 대표) △농업분야 조상현(광양시 매실연구회장), 박성호(신농인 대표) △환경분야 이재민(전 녹색연합 대표), 소오섭(전 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 등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