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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경력단절예방 인식 개선의 하나로 ‘W-ink’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W-ink’란 여성(woman), 일(work)의 W와 연결하다(Link)를 조합하여 ‘여성의 경력을 이어 나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새일센터가 호법면 휴먼원티드(주)를 방문해 시원한 음료수를 제공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고 경력단절 예방 인식 개선 동참지지 서명과 함께 설문참여를 유도하는‘W-ink’ 캠페인의 시간을 가졌다.
‘W-ink’ 캠페인은 올해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향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천시청 광장에서 진행되는 평생학습 축제, 6월 29일 호법면에 위치한 기업체 명진로직스, 9월 이천 도자기축제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