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은 광역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면서 난개발을 막고 주택 정비를 질서 있게 추진하면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광명7동 일원 새터마을은 국토교통부가 3080+ 주택공급 방안을 통해 지원을 결정한 첫 번째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이다.
시는 이곳 새터마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질서 있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공동이용시설과 도시기반시설을 설치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해 지역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국비지원을 계기로 공공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가 중간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것”이라며 “향후 신도시와 기존 도심이 어우러지는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