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은면 둔장해변, 양산해변 방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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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한 대하는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인공부화를 통해 자체 생산한 것으로 연안해역의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군에 무상 분양했다.
대하는 서남해안에서 서식하는 새우류 중 가장 크며 멀리 이동하지 않고 연안에 서식하는 정착성 어종으로 방류 효과가 높고 가을철 상품가치가 있는 30~40g 내외로 성장이 가능, 미식가들로부터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품종이다.
군은 지금까지 2000년 이후 전복, 해삼, 감성돔 등 총 44종 3637만 4000마리를 방류해 어족자원 회복으로 풍요롭고 잘사는 어촌 실현에 총력을 기울여 살고 싶은 천사섬 신안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