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 스토어는 시그니처 에스프레소바를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세 달간 운영한다. 매장 공간은 이탈리아 현지 키오스크점 인테리어를 차용해 ‘크레마(에스프레소의 거품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속 황금색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했고,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개방된 바(Bar) 형태의 좌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에스프레소바 고양스타필드점’ 대표 메뉴는 파스쿠찌를 상징하는 블렌드 ‘골든삭(Golden Sack)’으로 만든 싱글 에스프레소 1잔과 베리에이션 메뉴 1종을 선택해 마실 수 있는 ‘에스프레소 세트’다. 베리에이션 메뉴는 △스트라파짜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에스프레소 돌체 등 총 7종이다.
이 밖에도 △바질 토마토 스파클링 △카페 골든삭 클라시코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맛과 향은 물론 개성까지 내세운 에스프레소 중심의 커피문화가 인기를 끌면서 ‘에스프레소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브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 매장과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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