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6~8세 유아기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의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오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융합건축놀이를 통한 언어촉진과 소통의 실제’를 주제로 실리콘 신발 꾸미기, 피규어 만들기 등의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녀와 함께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언어 놀이 방법을 소개하는 등 부모와 자녀 간 효과적인 상호 소통 방법도 제안한다.
오연주 센터장은 “매년 언어촉진을 위한 부모 교육을 실시해 다문화가족의 부모가 자녀의 언어 발달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