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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계원예술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대림대학교, 성결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 등이 참여했다.
6개 대학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 및 학사 운영’, ‘교수 및 직원 인적교류’, ‘대학 간 시설 및 자원 교류’, ‘사회공헌 가치 및 공유 가치 실현’,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및 실천’, 그 밖에 대학 간 공유 및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창현 총장은 “계원예술대학교는 디자인·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며, 개교부터 2022학년도까지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대학과 실질적 교류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