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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또 “자신의 선거구에는 인문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먼 거리로 통학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이에 인문계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아울러 본오1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원부지 지하에 주차장을 확충하겠다고 했다.
그는 반월동 지역에 대해서는 “중장기적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해 안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이 모든 것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 같이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같은 전문 건축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 안산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제5대 안산시의원을 역임한 문 후보는 안산시 공동주택관리 전문감사관과 안산시 건축위원회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