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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 달’ 맞이 가족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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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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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 달’ 맞이 가족 공연을 갖고있다./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티라노 내 친구!’ 공연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체험 활동과 문화 공연이 많이 위축된 상황에서 영유아를 포함한 10가정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유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공룡 머리띠 만들기, 우드 드럼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함께 몸으로 표현하기 등 영유아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가족과 함께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 이날 센터는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부부의 날’을 맞아 행사에 참여한 모든 가족들에게 꽃을 전달해 즐거움과 함께 감동을 더했다.

김정아 센터장은 “이번 가족 행사는 양육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가 쌓인 영유아와 가족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시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의 부담을 줄이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영유아 가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부터 ‘샌드아트 공연 및 다양한 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 체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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