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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는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환경 및 생태자원을 보호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 및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해 후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구하며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항진 후보의 승리를 위해 연대와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협약식에는 김동님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연합회 사무국장, 총무 등 8명이 참석했다.
김동님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여주의 친환경농지는 여주 전체 농지 대비 3%에 불과한데 앞으로 20~30% 확대할 수 있도록 후보가 도와주시고, 친환경 방재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공공급식 공급확대를 통해 여주 농산물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항진 후보와 친환경 농업인연합회는 협약서를 통해 ‘여주시는 건강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확대한다. 시민의 먹거리기본권 보장을 위해 건강한 여주산 먹거리 공급을 확대한다.
여성농업인 기본권 보장, 농업농촌 미래인력 육성, 부족한 농업인력을 여주시가 책임진다. 탈탄소, 에너지 전환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다. 농업정책 및 예산 수립 시 농업인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 등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