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맑은물 홍보관 시민에게 개방...물 정수과정 등 체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301001344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5. 23.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명시청 전경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노온정수장 내 맑은물 홍보관을 23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

맑은물 홍보관은 물의 소중함과 물의 정수 과정 등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 2015년부터 운영돼 왔으나, 지난 2년 간 코로나19로 중단됐었다.

홍보관에서는 재미있는 물 이야기, 살아있는 물을 만나다, 오염된 물이 슬프네요 등 테마별 체험학습 전시공간을 통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견학 신청은 방문 1주일 전에 문서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단체는 15명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매월 2·4째 주 금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맑은물 홍보관이 수돗물의 정수과정 등을 공개하면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