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3010013116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23. 12: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경기 광주시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수산물 판매장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농업기술센터 원산지 담당 공무원 및 감시원이 업체 현장 방문과 전자매체(온라인 마켓, 배달어플 등)를 통해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항목은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혼동) 표시 여부, 원산지표시 기준 위반 여부,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고발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달까지 음식점, 집단급식소, 화훼류 판매업소 등 1천여개 업소에 대해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비자는 수산물을 구입 할 때 원산지를 확인하고 판매자의 원산지 지도·점검을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먹거리 안전을 보장해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 표시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