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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매년 협력사와 동반성장 가치를 제고하고 품질·원가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우수협력사 시상에서는 공사수행부문 최우수 3개사와 우수 9개사, 안전보건부문 최우수 1개사와 우수 2개사(신설)로 총 15개 협력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조형기술개발, 동극건업, 정안전기가 선정됐다. 안전보건 부문에서는 무경설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수행 부문 우수협력사는 △일광건설 △제우건설 △도양기업 △무성토건 △신한에스엔지 △에코밸리 △한영씨엠씨 △풍승건설 △금강웰텍이 선정됐다. 안전보건 부문에서는 우진도장건설과 삼지건설이 차지했다.
권경훈 두산건설 회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 확립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더욱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