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기본역량진단은 교육여건과 교수역량평가 등을 평가해 국가재정지원대학을 선정하는 가운데 최근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원예술대 등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대학 추가 선정 대학’을 발표했다.
계원예대는 이번 추가 선정으로 2024년까지 3년 간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받게 됐다.
계원예대는 앞으로 지원되는 교육부 예산으로 학생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최고의 교육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권창현 계원예대 총장은 “우리 대학의 특성을 살린 정책과 사업을 통한 교육혁신과 대학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일반재정지원대학 추가 선정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로 얻어낸 화합의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계원예술대학교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다. 1993년 개교부터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고 있으며, 상상력과 창의성, 과학기술에 기반한 교육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