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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중단 없는 발전 위해 반드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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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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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 첫날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원팀출정식서 결의 다져
여주시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가 19일 ‘원팀 출정식’을 열고 선거전 승리를 다짐했다.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19일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원팀 출정식을 열고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유광국·박광백 경기도의원 후보, 진선화·박시선·유필선·최병식 여주시의원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이날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여주 발전을 위한 민주 원팀 출정식’을 가졌다.

행사는 개회 인사, 국민 의례, 후보별 구호 제창, 지역위원장 인사말, ‘선거운동 7대 원칙’ 발표, 후보별 출마의 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항진 후보는 출정식에서 “시장으로 일하며 도로 예산이 작년에는 700억, 올해는 900억씩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찾아냈고, 이 재원을 활용해 사람중심 행정을 펼쳤다”라며 “유능한 행정 경험을 살려 지역 경제를 살리고, 오직 시민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재선 시장이 되겠다”는 강조했다.

이어 “4년간 빚 한 푼 지지 않고, 지금은 땅값이 너무 올라서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수많은 부동산을 사들였다”며 “이 땅을 이용해 여주시민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대폭 늘리겠다”고 역설했다.

또 “지금 여주시는 일 잘하는 재선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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