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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단독·공동주택 160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 연료전지, 태양열, 지열 등의 발전설비 설치비다.
이에 따라 가장 수요가 많은 536만1000원의 3㎾급 태양광 발전설비의 경우 자부담금 99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3㎾급 태양광 발전설비는 월평균 315㎾h의 전력을 생산해 월 400㎾h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경우 월 6만원씩, 연간 72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
또 아파트의 경우 30㎾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공용전기용으로 설치하면 국비 2481만원과 시비 1755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설치 보조금을 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아파트 대표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설치로 전기요금도 절감하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