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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한달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에 들어간다.
시는 점검을 통해 장기간 휴관 또는 부분 개방에 따른 냉방기와 공기청정기 등 시설물 이상 유무를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위생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경로당별 500여 매의 마스크를 비치해 감염병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늘리고 음식물 섭취도 허용한다.
시는 또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하는 행복한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 ‘그린나래’도 11월까지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경로당에서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사례가 없었다”며“경로당 이용에 있어 기존과 같이 개인별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