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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수도급수공사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1개 업체씩 모두 5개 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업체는 희망하는 1개 업체만 지정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면허를 소지한 업체로 시는 다음달 10일 최종 선정결과를 시 홈페이지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수도급수대행업체로 지정되면 오는 7월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3년 동안 안산시 수도급수공사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자선정기준에 적합한 업체를 엄격히 심사·선정해 수도급수공사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시민 불편 없는 수돗물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