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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란제리 세트는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제비꽃색 ‘베리 페리’를 사용해 트렌디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워 패턴 레이스로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줬으며, 헴 원단에 압박감 없는 노와이어 브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팬티는 미디 유형의 레이스 팬티로 힙을 넓게 감싸주며, 뒷판은 라인이 없는 레이스 스타일로 제작했다. 허리에 테이프가 없어 조이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BYC 관계자는 “시즌에 맞는 컬러와 소재를 활용해 트렌디하고 편안한 제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신제품 란제리는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고 통풍성이나 쾌적함을 높여 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BYC 이미지] BYC 란제리 브라렛](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11d/2022051101000999900059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