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군,‘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아나바다 장터 및 줍깅캠페인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9010004638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09. 12: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평군
양평군의‘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린이날인 5일 아나바다 장터 및 줍깅캠페인 진행했다. /제공 = 양평군
경기 양평군의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갈사모)’에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갈산공원 버드나무길에서 어린이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장터 및 줍깅캠페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셀러 7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중고 물품을 사고팔며 경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아나바다 장터가 운영됐고, 행사 후 강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버스킹 연주와 어린이카누·보트 체험, 페이스페이팅, 목곡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석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오인옥 갈사모 대표는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어린이셀러와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갈사모는 ‘2022. 양평어울림공동체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갈산공원과 강변산책로 정화활동, 갈사모 회원 동아리활동 등 지역 사회적 공동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하반기 중 다시 한번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