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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째인 도시재생 청년인턴은 도시재생 분야의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청년들이 현장 수련·교육을 통해 직무능력을 키우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인턴은 전국 103개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나 도시재생지원기구(HUG, 부동산원)에서 일경험 수련생으로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만 18~34세 청년이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03개 모집권역 단위로 선발전형이 진행됨에 따라 모집권역은 1개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혜 국토부 도시재생역량과장은 “교육 내용의 실무 연관성을 높이고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하는 등 교육 콘텐츠를 개선했다”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도시재생사업 현장의 생생한 실무지식을 습득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