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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시는 보치아 선수 12명 및 감독, 코치 4명 등 16명이 선발됐다.
특히, 경기도 대표로 선발된 16명 중 12명은 한사랑학교 소속이며 한사랑학교는 교내 체육관을 건립하는 등 교육환경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한사랑학교 체육관은 현재 경기도 대표 보치아 선수단의 거점 훈련장소로 지정돼 국내 보치아 종목 저변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보치아 종목 외에도 △e스포츠(선수 1명, 코치 1명) △배드민턴(선수 1명) △육상(선수 5명, 코치 2명) 종목에서도 경기도 대표 광주시 선수로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