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맡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501001459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4. 25. 15: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 최대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제공=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 캠프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으로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맡았다.

최 예비후보는 25일 정 전 총리가 보낸 응원 메세지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정 전 총리는 메시지에서 “정계 입문 전 만난 당시 최대호 박사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무료로 공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매년 장학생을 배출하는 따뜻하고 진심이 가득한 사람이었다”며 “그의 지방정치에 대한 신념을 보고 정계 입문을 독려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 안양시장 임기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방역체제였는데도 최 시장은 안양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폭발적인 역량을 보여줬다”면서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인 자치와 분권을 실현하고 모든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데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최대호 예비후보는 “정세균 전 총리는 제가 정계에 입문할 때 모든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정치적 스승과도 같은 분이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방향을 제시하고 도움을 주셨다”라며 후원회장 수락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