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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아로마테라피 전자디퓨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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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4. 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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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가 브랜드의 첫 번째 전자제품으로 아로마테라피 전자 디퓨저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에센셜오일이 공기 중에 확산되는 것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취향에 맞는 에센셜오일을 선택해 다양한 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는 안전한 방식이기 때문에 화재 위험이나 이산화탄소로 인한 실내 공기 오염 걱정에도 자유롭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로마테라피 초음파 디퓨저’는 초음파 진동의 원리를 사용해 물때 걱정이 없는 안개 분사형 디퓨저다. 적당량의 물을 넣은 뒤 에센셜오일을 1~3방울 떨어트리면 에센셜오일을 머금은 수분이 초음파 진동에 의해 수백만 개의 미세 입자로 분해돼 공기 중에 은은하게 향을 퍼뜨려준다.

‘아로마테라피 네뷸라이징 디퓨저’는 물이나 열 없이 공기의 압력만으로 에센셜오일을 분사하는 디퓨저로, 순수한 발향 방식으로 깊은 아로마테라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디퓨저의 유리구 뚜껑을 열고 에센셜오일을 5~15방울 떨어트리면 에센셜오일이 공기 중으로 미세하게 분사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일상에서도 향을 통한 아로마테라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방식으로 아로마테라피를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의 첫 전자제품으로 전자 디퓨저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안전한 식물 유래 제품을 선보이는 아로마티카의 철학 그대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형성을 돕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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