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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바꾸는 습관, 지구를 가꾸는 행동, 2050 탄소중립’을 슬로건으로 철산역 인근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광명RE100 시민클럽 회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마을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파했다.
광명RE100 시민클럽은 주로 국가와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해오던 재생에너지 캠페인에서 더 나아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에게 구체적인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작년 9월 발족한 신재생에너지 시민 행동 모임이다.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이행과 2050 탄소중립 실현 도시를 앞당기기 위해 시민 교육과 시민 실천 사업 및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