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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는 2021년부터 리사이클 원단으로 만든 일부 상품 출시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아이템을 제안해왔다. 작년에는 리사이클 원단이 적용된 패디드 점퍼를 비롯해 폐 페트병에서 추출한 나일론 원사를 사용한 구스 다운 패딩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 럭키슈에뜨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리사이클 소재의 티셔츠를 제안하는 ‘럭키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럭키슈에뜨의 리사이클링 티셔츠는 친환경 GRS 인증을 받은 지속가능 원단인 ‘리사이클 US 피마 코튼’ 소재를 사용했다. 앞면에 ‘럭키그린’ 그래픽 프린트를 적용했으며, 한쪽 소매 끝부분에 테이프 장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올 여름에 입기 좋은 리사이클링 티셔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 패션에 대한 고민을 통해 지구를 위하는 일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