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로 전환하면 700만원까지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901001086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4. 19. 1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차로 전환할 경우 보조금을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경유 차량을 폐차시키고 LPG용 통학차량을 구입 한 후 안양시에 등록하는 경우다.

또한 지침의 특례조항에 따라 올해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경유차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구입한 경우도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시는 이 같은 차량에 대해 대당 700만원씩 모두 35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단, 매연저감 장치 부착을 지원받은 이후 의무운행 기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세금 체납한 사실이 발견되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시 기후대기과에 방문 접수 하면된다.

시 관계자는 “LPG 어린이 통학차량 보급으로 미세먼지를 줄여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