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놀러 오세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8010010216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4. 18. 14: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 건강한 양평 산나물 판매
양평군
2022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된 ‘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용문산 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자연을 닮다, 문화를 담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봄바람 이는 4월을 맞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판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5개 토속적인 부스를 설치, 소규모 현장 판매장을 개설하여 양평의 맛있는 제철 산나물과 신선한 몸에 좋은 친환경 농·특산물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첫날 개막식은 22일 오후 2시부터 용문산 관광지 내 설치된 돌배나무 무대에서 진행된다.

1부에는 경기소리보존회의 양평 토속민요 ‘양평나물의 노래’를 시작으로 양평 사물놀이팀 느닷의 타악 공연, 전통 타악과 전통극이 혼합된 창작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양평 연예인협회 아코디언, 해금 연주와 양평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전자현악 공연과 팝페라 가수 고진엽, 양평군 홍보대사 진시몬의 노래가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둘째날부터는 버스킹 공연과 보이는 라디오가 진행된다.

축제 기간동안 사또, 주모, 심마니 등 조선시대 복장을 한 웰컴투 용문골 배우들이 현장을 찾는 관객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주리 틀기, 곤장 맞기와 같은 체험 행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면 축제로 진행되지 못했던 지난 축제들과는 달리 올해 축제는 완환된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오프라인 행사와 병행해 열린다”며 “많은 사람들이 산나물 축제를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의 행복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