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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슈콤마보니, ‘뚜르띠에르’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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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4. 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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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안에 ‘뚜르띠에르’가 샵인샵(shop-in-shop)으로 운영된다./ 제공 = 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뚜르띠에르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뚜르띠에르는 박태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다. 국내산 한우 떡갈비로 만든 ‘미트파이’가 대표 메뉴다. 하루 정해진 양만 판매하며 품절대란을 일으키는 뚜르띠에르 메뉴를 서울 청담에 위치한 슈콤마보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팝업은 오는 7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슈콤마보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안에 ‘뚜르띠에르’가 샵인샵(shop-in-shop)으로 운영된다. ‘어반 피크닉’을 콘셉트로 슈콤마보니 매장을 단순 쇼핑 공간이 아닌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재해석해 공간을 꾸몄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감각적인 슈즈 쇼핑뿐만 아니라 뚜르띠에르의 시그니처 메뉴인 미트파이를 함께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쉬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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