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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8층 2개동에 도시형생활주택 288가구와 오피스텔 96실,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 대상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48㎡A 72가구 △48㎡A1 24가구 △48㎡B 24가구 △48㎡C 24가구 △44㎡ 48가구 △41㎡ 48가구 △26㎡ 4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서울 2호선 용두역, 도보 약 6분 거리에 1호선 제기동역, 도보 약 7분 거리에 청량리역이 있다. 이 외에 60개 가량의 버스 노선과 함께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등 다양한 차량 이동망이 구축됐다.
청량리역 상권을 포함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이 인근에 있다. 시립동부병원, 동대문구청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이미 완성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청량리1~4재정비촉진구역 등 동대문구 용두동·전농동 일대에 각종 개발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