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첫 번째로 선보이는 상품은 아시안 푸드 전문점 ‘생어거스틴’의 인기 메뉴 ‘꿍 팟 봉커리’”라고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생어거스틴 꿍 팟 봉커리’는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와 함께 개발했으며, 1~2인분에 해당하는 레시피를 약 30인분의 구성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학교 급식 채널을 시작으로 다양한 단체급식 경로로 확대할 계획이다.
새로 선보인 대용량 패키지 상품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밀 솔루션(Meal Solution) 사업의 일환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을 기획해 사업장의 운영 역량 제고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를 공급하는 유통사의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고객사가 사업장을 운영하는 데 주안점이 되는 메뉴와 레시피, 조리 방식 효율화 등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안한다는 방안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선보인 생어거스틴 꿍 팟 봉커리(30인분 내외)는 학생들에게 급식 메뉴로 인기 있는 새우 튀김과 특제 소스가 별도 포장으로 구성됐다”며 “통새우 튀김(2㎏)과 생어거스틴을 대표하는 뿌 팟 봉커리 소스(6㎏)가 넉넉하게 담겼다”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급식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차별화된 식(食)경험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사 사업장의 운영 효율을 제고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메뉴형 패키지 상품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경로에 선보일 계획이며, 이는 기존 B2B 시장의 모습을 한층 진화시키고 CJ프레시웨이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새로운 전략 모델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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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사진자료] 생어거스틴 꿍팟봉 커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8d/2022040801000816500046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