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청약 경쟁률 11.22대 1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701000397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07. 1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M그룹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1164가구 1순위 마감 쾌거
KakaoTalk_20220406_165341708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투시도. /제공=SM그룹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가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11.22대 1을 기록했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1순위 청약 결과 61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936명이 몰려 평균 11.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별로는 1단지(H2블록)가 168가구 모집에 2368건이 접수돼 평균 14.1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3단지(H4블록) 11.94대 1, 2단지(H3블록) 8.85대 1 순이었다. 가구별로는 H2블록의 84A타입이 18.1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에 들어선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에서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단지 규모에 걸맞은 내외부 특화설계와 개발호재 등 선호도가 높은 요소를 두루 갖춘 것이 높은 경쟁률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용인국제물류 4.0유통단지 조성사업도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관련 일자리 창출에 따른 주거수요 유입 영향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단지는 3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에 총 11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14일까지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25~30일까지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