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동반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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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05포인트(0.66%) 오른 2757.9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99포인트(0.36%) 내린 2729.86에서 출발해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2억원, 130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15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6만9100원에 보합 마감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17%), SK하이닉스(0.43%), 현대차(0.56%), LG화학(0.19%), POSCO홀딩스(1.74%) 등은 강세 마감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0.98%), 삼성전자우(-0.48%), 카카오(-0.94%), 삼성SDI(-1.19%), RLDK(-0.81%) 등은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2.09%), 비금속광물(1.89%), 철강금속(1.74%), 통신업(1.42%), 섬유의복(1.40%) 등이 올랐다. 건설업(-1.44%), 보험(-0.16%), 운수장비(-0.06%)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75포인트(0.72%) 높은 947.32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91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7억원, 14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78%), 엘앤에프(1.14%), 펄어비스(2.86%), 위메이드(2.68%), HLB(0.33%), CJ ENM(0.45%)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41%), 카카오게임즈(-0.25%), 셀트리온제약(-0.52%), 천보(-0.33%)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4.22%), 인터넷(2.31%), 섬유·의류(1.90%), 디지털컨텐츠(1.74%), IT 부품(1.59%), 운송(1.39%) 등이 상승했고 음식료·담배(-0.55%)만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1원 내린 1214.4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