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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은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올해 신입사원과 멘토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멘토링 결연식’을 열고 6개월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신입사원의 빠른 적응을 돕고 선배 직원들과 경계를 허물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한토지신탁은 신입사원과 10년차 미만 선배 직원을 1대 1로 매칭해 6개월간 자유롭게 교류와 코칭을 이어가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 멘토들이 현업 업무만큼 멘토링에도 충실할 수 있도록 멘토의 소속 부서장들도 적극 독려한다.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는 “멘토단의 리더십과 멘티들의 팔로워십을 아울러 양쪽이 모두 도약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며 “선배 세대의 풍부한 전문성과 Z세대의 트렌디한 안목 사이에서 혁신을 발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