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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R에 따르면 서대구역 개통 기념 굿즈는 SRT가 서대구역에 처음 도착하는 31일 오전 6시 46분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됐다.
특히 한정판 제품 번호로 소장가치를 높인 키링&베른키는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팔렸다. ‘서대구역 명함카드지갑’도 판매 첫날 재고량이 모두 소진됐다.
키링&베른키 001번 굿즈는 창원에 거주하는 구매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R과 가죽패션 사회적기업 코이로는 지난해부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대 △협력이익공유제를 통한 동반성장 △친환경 소재와 적정 생산을 통한 환경 보호 등을 목표로 SRT 굿즈를 제작·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가죽지갑, 트레이, 마그넷, 책갈피 등 총 20여종의 SRT 굿즈를 출시했으며 경력 단절 여성들과 콜라보로 출시한 에코백이 하루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