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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연구원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건설 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수급 차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CBSI가 기준선인 100 아래로 떨어지면 현재 건설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것을 뜻한다.
대형 건설사의 BSI는 91.7로 전월 대비 7.1포인트 상승했다. 중견기업은 80.0, 중소기업은 84.7로 전월 대비 각각 10.0포인트, 1.3포인트 하락했다.
4월 전망 지수는 3월 대비 35.2포인트 오른 120.8을 기록했다.
건설산업연구원은 당분간 건자재 수급 불안이 지속될 전망이어서 실제 체감경기의 향후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