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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의 무순위 청약 18가구 모집에 1만2569명이 신청해 경쟁률 698.3대 1을 기록했다.
무순위 청약은 본청약 정당계약 후 나온 계약 포기 물량 또는 청약 당첨 부적격 물량 청약을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해당 주택 건설지역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청약 통장이 필요없다.
앞서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1순위 청약에서는 295가구 모집에 1만157명이 신청해 3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정당 계약 후 계약 포기자가 나오면서 이번에 무순위 청약으로 이어졌다.
한편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는 지하 3층~지상 22층 15개동에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