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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방문단은 지난해 말 준공한 300MW 규모 육상태양광과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시찰하고 33센터 전망대에서 주요 사업내용을 청취했다.
새만금청은 세계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사업과 미래차 산업 등을 집적화하는 신산업 협력지구 조성 상황을 설명하고 기업에 제공하는 투자혜택과 제도적 지원 등을 설명했다.
방문단은 스마트그린 산단 등 미래형 신산업 생태계가 활발히 구축되고 있는 새만금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창희 새만금청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은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환경보존의 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처”라며 “(방문단은) 투자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