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마음건강케어는 응급입원, 행정입원, 외래치료지원, 초기진단, 외래진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 마인드케어는 만 19세~34세 이천 시민의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한다.
정신질환 역학조사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이들 중 22.2%만이 정신과 의사와 의논하거나 치료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미국(43.1%), 캐나다(46.5%), 호주(34.9%)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에 본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확대하고, 비용 부담을 경감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또한, 센터에서는 치료비 지원 외에도 정신건강 상담, 치료지원, 사례관리, 지역사회 재활 프로그램 등의 포괄적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